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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선본의 소리 우남위키 뉴스 세뇌탈출 강의자료
세뇌탈출 강의자료
번호 제목 첨부파일 작성자 등록일 조회
1727 [세뇌탈출 2514~2515탄] 미국의 고민 "고강도 전쟁을 함께 할 동맹은 누구인가?" 한국과 폴란드가 인류의 최전선! - (20230228) 사무국 2023-03-01 7
1726 [글로벌리즘의 타락과 부활: 1~2강] 글로벌리즘이 뭐길래? 사무국 2023-03-01 5
1725 [세뇌탈출 2512~2513탄] 美 잠수함, 서해와 중국을 정조준! 날쌘돌이로 서해를 장악하고 핵 탄도미사일로 살벌한 경고 - (20230227) 사무국 2023-03-01 2
1724 [세뇌탈출 2510~2511탄] 중국은 사면초가! 러시아는 폭망! 서남아시아는 개판! 태평양은 포위! - (20230224) 사무국 2023-03-01 2
1723 [세뇌탈출 2509탄] UAE, 중국 훈련기 구매! 걸프만은 복마전! 강구영이 우리를 지뢰밭으로 끌고 가는 중! (20230224) 사무국 2023-03-01 1
1722 [세뇌탈출 2506~2508탄] 美 브레인들 “한미동맹 강화하면 대만침공 막는다” “한국을 G7 멤버로!” - (20230223) 사무국 2023-03-01 4
1721 [세뇌탈출 2505탄] “풍선, 사과는 절대 안해!” 미국은 뻔뻔? 아니면 풍선에 음흉한 의도? (20230222) 사무국 2023-03-01 1
1720 [세뇌탈출 2504탄] 누가 먼저 포기하나, 버티기 게임. 푸틴은 외통수에 걸렸다! 끝내고 싶어도 끝내지 못 한다! (20230222) 사무국 2023-03-01 2
1719 [세뇌탈출 2501~2503탄] KF-21 복좌형에 숨겨진 의미: 세계 최강의 드론 지휘 전자전 스텔스 전투기. 우리는 다른 누구도 갈 수 없는 길에 들어섰다 - (20230221) 사무국 2023-03-01 2
1718 [세뇌탈출 2498~2500탄] 러시아 때문에 중국은 더 망했다! 中, 한반도 장악 6단계 음모 완전 파산! - (20230220) 사무국 2023-02-21 6
1717 [세뇌탈출 2496~2497탄] '거대언어 AI'의 새로운 세상. 중국은 망하고 자유세계가 뜬다! - (20230217) 사무국 2023-02-21 3
1716 [세뇌탈출 2493~2495탄] 미국을 리드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는 대한민국! 미국을 잘 다루지 않으면 망한다! - (20230216) 사무국 2023-02-21 3
1715 [세뇌탈출 2490~2492탄] 美, 72년 만에 한반도 전략 변화. '분단 관리'에서 '북한 자유화'로? 尹정부는 자유통일을 국론으로! - (20230215) 사무국 2023-02-21 3
1714 [세뇌탈출 2487~2489탄] 중화인민'좀비'국 vs G2 슈퍼파워? 삼프로TV, 서울대 교수의 실체! - (20230213) 사무국 2023-02-15 6
1713 [세뇌탈출 2484~2486탄] 조뱅썰전: 북 핵·미사일은 중국 작품! 평양이 미국에 국가를 팔 수밖에 없는 까닭! - (20230210) 사무국 2023-02-10 8
1712 [세뇌탈출 2481~2483탄] 지구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. 시진핑 심리 심층 분석! 중국을 좀비로 완성시키고 있다! - (20230209) 사무국 2023-02-10 4
1711 [세뇌탈출 2475~2477탄] 중국이 답 없는 까닭: 3천 5백년 '말,밀,쌀'의 전쟁터! 내부 변화 에너지가 없다! - (20230207) 사무국 2023-02-10 4
1710 [세뇌탈출 2473~2474탄] 헛소리하는 美 싱크탱크 "윤석열은 核 포퓰리즘!" 한국인은 진실을 원한다! - (20230206) 사무국 2023-02-10 3
1709 [세뇌탈출 2471~2472탄] 방사청 "1,224km 아니었다" 뒤는게 고백! KAI 강구영은 여전히 모르쇠! - (20230203) 사무국 2023-02-05 5
1708 [세뇌탈출 2470탄] 한미 핵폭격 공동 훈련! 이제 매일 할 수도 있다! (20230203) 사무국 2023-02-05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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